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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23.(화) 석간용 | ||||||||||
| 이 보도자료는 2026년 6월 23일 오전 06:00부터 보도할 수 있습니다. | |||||||||||
| 보도자료 | |||||||||||
| 담당 부서: |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 기획조정본부장 | 김종선 | 02-719-6089 | |||||||
| 정책팀장 | 문이슬 | 02-719-6097 | |||||||||
| 사진 없음 □ | 사진 있음 ▣ | 쪽수: 4쪽 | 관련 누리집
(메뉴) |
https://slei.seoul.kr/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누리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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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전국 평생교육 협력 중심도시로 본격 행보…전국 시도진흥원협의회 연수 개최
– 6월 19일(금) 서울시민대학 다시가는캠퍼스서 ‘2026년 제1차 국내연수·기관장 간담회’ 개최 –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 주관…전국 13개 시도진흥원 실무진 및 기관장 참여 – 정책연구 성과 공유, 직무 중심 인사관리·데이터 활용 교육으로 전국 단위 평생교육 협력 기반 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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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시도평생교육진흥원협의회(회장 한용진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장)와 협의회 사무국인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은 전국 단위 평생교육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9일(금) 서울시민대학 다시가는캠퍼스에서 ‘2026년 제1차 국내연수 및 기관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전국 시·도 평생교육진흥원의 정책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인사부문 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 전국시도평생교육진흥원협의회는 전국 17개 시‧도 평생교육진흥원이 참여하는 공식 협의 기구로, 2013년 출범 이후 정책 연구와 공동 현안 대응, 기관 간 연계를 통해 지역 간 평생교육 격차 해소와 균형 발전을 위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 이번 연수는 올해 협의회 사무국을 맡은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이 기획과 운영을 총괄했으며, 13개 시‧도진흥원의 실무진과 기관장이 참여해 인사‧정책 현안을 함께 논의했다.
○ 시‧도 평생교육진흥원은 각 광역자치단체의 평생교육 정책을 개발‧선도하는 기관으로서 이번 연수는 전국 평생교육진흥원의 정책 개발과 경영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춰 정책‧인사‧경영 분야로 꾸려졌다.
□ 정책 분야 연수에서는 서울·광주·인천 3개 진흥원이 기관별 특성을 반영한 정책연구 과제를 발표하고, 의견을 주고받으며 향후 전국 단위 공동 연구 필요성에 공감했다.
○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은 ‘디지털 배지 온라인 학습 이력 인증’과 ‘서울시 광역 평생학습연수센터 운영 모델 개발’ 연구를, 광주광역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과 ‘시민참여형 연구(당사자)’를 발표했고,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성인 진로교육 모델 개발 연구 및 지원사업 운영 적용’을 주제로 발표하며, 각 지역의 수요를 반영한 사례를 소개했다.
○ 참가자들은 연구 성과를 실제 평생교육 현장 운영에 연계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유사하거나 함께 추진할 수 있는 과제를 발굴하며 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했다.
○ 이어진 데이터 리터러시 교육에서는 데이터를 정확하게 해석하고 활용해 시민 수요에 맞는 평생교육 사업을 설계하고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방안을 다뤘다.
□ 인사 분야 연수는 시·도 진흥원이 공정하고 체계적인 인사 운영 기반을 갖추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직무 중심 인사관리 강의를 통해 진흥원의 전문성과 운영 신뢰도를 높이는 방안을 공유했다.
□ 이날 연수 참가자들은 서울시민대학 다시가는캠퍼스를 둘러보며 평생학습 공간의 기능과 운영 사례를 직접 확인했다.
○ 연수에 참여한 울산연구원 평생교육연구실 관계자는 “서울시민대학 캠퍼스가 시민 중심 학습 플랫폼으로 운영됨으로써 시민 접근성과 지역 연계성을 갖춘 평생학습 공간이라는 점이 인상적이었다”며, “지역 실정에 맞는 공간 운영 방안을 고민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 이어서 열린 기관장 간담회에서는 시·도평생교육진흥원 간 협력 방향과 현안을 공유하고,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이 사무국을 맡는 올해 연말까지 추진할 연계 사업과 교류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 특히 올해는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이 사무국을 맡은 것을 계기로 서울시민대학 운영 경험 확산 및 평생학습 실무자 연수 확대, 지역 간 공동 대응이 필요한 평생교육 현안 발굴 등을 중점 추진해 전국 단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 한용진 전국시도평생교육진흥원협의회장(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장)은 “이번 연수는 전국 시·도평생교육진흥원이 지역 현안을 함께 공유하고 정책과 인사 분야 전문성을 높이고 기관 간 협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하며,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은 협의회 사무국으로서 앞으로도 진흥원 간 연계와 협력을 강화해 시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평생교육 정책 기반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붙임. 2026년 제1차 국내연수·기관장 간담회 운영 현장 사진 1부.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