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빵부터 건강간편식까지 서울시가 만든 ‘핫템’ 서울국제정원박람회서 만난다
– 서울숲 중앙잔디광장에 서울 브랜드 체험공간 ‘더 서울마이소울 라운지’ 31일 개장
– 서울의 맛부터 굿즈까지 서울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즐기는 서울 라이프스타일 공간
– 오픈 기념 해치 탈인형 이벤트와 구매 인증 프로모션 등 다채로운 참여 프로그램 마련
□ ‘서울빵‘, ‘서울 건강간편식‘, ‘서울간식 라이스칩‘ 등 서울시와 민간이 함께 만든 인기 브랜드 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체험공간이 서울숲에 문을 연다.
□ 서울시는 오는 3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는 서울숲 중앙잔디광장에 서울 브랜드 체험공간 ‘더 서울마이소울(The Seoul My Soul) 라운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더 서울마이소울 라운지‘는 서울의 맛과 브랜드, 굿즈를 한곳에서 경험할 수 있는 복합 라이프스타일 공간이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이 서울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존 서울마이소울 홍보관을 복합 브랜드 경험 공간으로 확대했다.
○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글로벌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며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행사다. 서울시는 기존에 운영 중인 서울마이소울 시정홍보관에서 추가·확대해 서울의 맛과 브랜드, 굿즈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복합 브랜드 경험 공간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 라운지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콘셉트를 반영한 ‘서울굿즈 정원‘ ▲서울브랜드 협업 식품을 맛볼 수 있는 ‘서울미식존‘ ▲민관 협업 브랜드를 소개하는 ‘서울브랜드존‘ ▲서울마이소울과 해치&소울프렌즈 굿즈를 판매하는 ‘서울굿즈존‘ 등 4개 공간으로 운영된다.
○ 서울굿즈 정원에서는 기존 서울마이소울과 해치&소울프렌즈 인기 굿즈 뿐만 아니라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콘센트를 반영한 정원 컨셉의 정원박람회 특화 굿즈를 만날 수 있다.
○ 서울미식존에서는 출시 100일만에 8만개 판매고를 올린 서울빵(고려당 협업)부터 서울건강간편식(CU 협업), 서울간식 라이스칩(풍심당 협업)까지 서울을 찾은 국내·외 관광객에게 건강한 서울의 맛을 선보인다.
○ 서울브랜드존에서는 민간 협업을 통해 개발한 다양한 상품과 브랜드 스토리를 소개하며 서울의 브랜드 가치와 도시 매력을 함께 전달한다.
□ 더 마이소울라운지는 10시 30분부터 21시까지 운영하며 첫 오픈 일인 7월 31일은 17시에 시작하며 오픈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에는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가챠 이벤트를 운영하고, 해치 탈인형과 포토타임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현장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 서울시는 이번 라운지를 서울브랜드를 직접 체험하는 대표 거점으로 운영해 국내·외 관광객에게 서울의 도시매력을 알리고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 김형래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더 서울마이소울 라운지는 서울굿즈를 판매하는 공간을 넘어 서울이 추구하는 건강과 매력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브랜드 체험 공간“이라며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이 서울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체험하고 기억할 수 있는 브랜드 플랫폼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