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만족도 98% ‘청년 맞춤형 부동산 교육’으로 올해도 전세사기 예방
□ 서울시는 대학생과 사회 초년생 등 청년층이 전월세 계약 절차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주거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31일(화) 19시 서울시청 본관 3층...
이번엔 한강이다! ‘서울스프링페스티벌’ 한강 전역에서 4월 10일 화려한 개막
서울시가 K-콘텐츠와 도시 문화가 결합된 서울의 대표 봄축제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Seoul Spring Festival, 구:서울스프링페스타)’을 오는 4월 10일부터 5월 5일까지 총 26일간 한강공원 전역에서 개최한다.
○ 올해는...
한강을 산책하면 역사가 보인다! 개시
□ 서울시(미래한강본부)는 전문 해설사와 함께 걸으며 한강의 숨겨진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서울시 대표 도보 탐방 프로그램 <한강역사탐방>이 오는 4월 10일(금) 참여자 모집을 시작한다.
□ <한강역사탐방>은 한강공원 전역에서 펼쳐지는 16개(한강 북쪽 8개·남쪽 8개) 역사·문화·지리...
아동·청소년 구강건강 격차 해소 나섰다
- 아동복지시설 이용 아동에서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으로 치과 치료 지원 확대
- 관내 18세 미만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아동 대상..1인당 최대 40만 원
서대문구가 취약계층 아동의 구강건강을 위해 ‘아동 치과 치료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이는 구강 검진, 예방 진료, 치과 치료 연계 지원으로 이뤄진 ‘통합형 구강건강 관리사업’이다.
취약계층 아동이 제때 구강질환 예방 및 조기 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지난해까지는 관내 아동복지시설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만 했지만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아동 치과 치료 지원 조례’ 전부개정을 통해 올 들어 관내 18세 미만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가정의 아동으로까지 확대했다.
불소도포, 치아홈메우기, 치석제거, 치아충전, 치아뿌리치료, 발치 등을 위해 1인당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한다. 단, 교정과 미백 등 일부 치과 치료는 제외된다.
먼저 구는 지난달까지 관내 10개 아동복지시설 아동 193명을 대상으로 구강 검진과 예방 서비스를 집중 실시했으며 앞으로 자활꿈터(그룹홈) 이용 아동과 취약계층 가정의 아동으로 이를 확대한다.
치과 치료가 필요한 대상 아동의 경우 의료기관 연계에 앞서 보건소로 전화 예약한 뒤 보건소를 방문해 구강 검진을 받아야 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취약계층 아동이 평생 구강건강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예방부터 치료까지 연계된 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아동 구강건강 격차 해소를 위한 사업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구강 검진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구보건소 구강보건센터(02-330-1846) 또는 카카오톡 채널 ‘서대문구보건소 구강보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1) 서대문구의 지원으로 아동 치과 진료가 이뤄지고 있다.
(2) 서대문구의 ‘아동 치과 치료 지원사업’ 포스터
“요즘 작가, 어떻게 성장하나요?” 서울시, 신진예술인 80명과‘서울아트 밍글링’개최
□ 서울시는 3월 7일(토)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홀에서 신진예술인 약 80명이 참여한 「서울아트 밍글링: 서울에서 예술가로 살아남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밍글링(Mingling)’이란, ‘mingle(섞이다, 어울리다)’에서 파생된 말로 참석자가 형식에...
‘일’과 ‘문화가 있는 삶’이 공존하는 ‘2026 여가친화인증’ 기업‧기관 공모
문체부보도자료-2026 여가친화인증 기업 기관 공모
서대문구 강아지와 소통하는 ‘찾아가는 어린이 동물보호 교실’ 운영
5세∼초등 2학년 어린이에게 강아지와의 교감 체험 제공
동물보호와 생명의 소중함에 대한 올바른 인식 함양
서대문구가 어린이들이 동물보호와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올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3월부터 12월까지 ‘2026 찾아가는 동물보호교실’을 운영한다.
대상은 5세에서 초등학교 2학년까지의 어린이며 관내 100개 학급을 선정해 연령별 맞춤형 수업으로 진행한다.
동물보호 전문기관인...
학습 넘어 진로까지 ‘서울런3.0′ 본격 시동…’진로캠퍼스’ 올해 2천 명 모집
학습 넘어 진로까지 '서울런3.0' 본격 시동…'진로캠퍼스' 올해 2천 명 모집
- 미래기술 등 진로체험할 114명 모집… 내달부터 프로그램 운영, 연 2천 명 참여 목표
- 적성...
퇴원 후 발생하는 주민 돌봄 공백, 서대문구와 병원이 함께 메운다
서대문구, 18개 병원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협약
3월 27일 통합돌봄 본 시행 앞두고 의료기관-지역 협력망 강화
방문 진료부터 일상생활 돌봄까지…의료와 돌봄 잇는 통합모델 구현
○ 서대문구가 주민들의 퇴원 이후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이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회복·정착할 수 있도록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을 추진한다.
일부 퇴원환자들은 병원에서의 의료적 처치가 끝나더라도...
‘치매 예방 첫걸음’ 동별 찾아가는 치매선별검진
14개 모든 동 순회..60세 이상 어르신 대상 무료 검진
인지 저하 의심 시 정밀검사 및 검사비 지원 등 체계적 관리 연계
서대문구가 치매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해 관내 14개 모든 동을 찾아 치매선별검진을 운영하고 있다.
평소에는 서대문구 치매안심센터(연희로 290)를 방문해야 하지만 2월 25일부터 오는 7월 3일까지 기간 중 전문 인력이 각 동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