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2월 4, 2026

창천동 361번지 일대, 범죄예방 인프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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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창천동 361번지 일대, 범죄예방 인프라 구축   골목길, 막다른 길, 노후 주택들이 있고 여성 1인 가구 비율 높아 현장조사와 물리적 환경적 요인 분석 후 범죄예방 맞춤 디자인 개발 시행   최근 서울시가 주관한 ‘2023 범죄예방 인프라 구축 사업’ 공모에서 서대문구 창천동 361번지 일대가 최종 선정됐다. 대상 지역에는 골목길, 막다른 길, 노후...

서대문구, 지역에 기반 둔 청년 벤처기업 발굴 육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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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분야(▲탄소중립 ▲건강돌봄 ▲4차산업 ▲골목상권활성화) 창업 팀 모집 서류 전형과 창업캠프(1:1코칭, 역량진단, 경연대회 등) 거쳐 내달 초 선발 사업화 자금(최대 2천만 원), 창업 공간, 투자 유치...

서울시, 1.30.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의료기관, 대중교통에선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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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는 1월 30일(월)부터 대중교통, 감염취약시설을 제외한 실내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가 권고로 조정되더라도, 시민들이 안전을 위해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부는 지난 1.20. 국내...

IoT센서 활용 반지하가구 재난 신속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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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스마트 안전관리 서비스 구성도> 3월 한 달간 신청받아 170여 가구 선정, 장비 설치 거쳐 7월부터 서비스 침수·화재·일산화탄소 센서에 재난 상황 감지되면 구청으로 자동 알림 서대문구가 관내 반지하 가구의 안전을 위해 첨단 IoT센서 기술로 원격 재난 관제와 신속 대응이 가능한 ‘스마트 안전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는 최근 5년간 관내 107가구가...

서울시, 제주도와 손잡고 `고향사랑기부` 마음 심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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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제주도와 손잡고 '고향사랑기부' 마음 심는다 - 서울특별시-제주특별자치도, 도심항공모빌리티(UAM) 등 7개 분야 협력 강화 - 오세훈 시장, 경북 상주·경기 이천에 이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로 지역간 상생 물꼬 - 한라수목원 잔디광장에 업무협약 기념 식수, 두 지자체 번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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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 부채 부담 덜어줄 정책 3종 세트 6일부터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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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는 사회 진출 전부터 부채를 안고 시작하거나 신용유의자로 등록돼 구직 등 사회생활 전반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도 청년의 부채 부담을 줄이기...

서대문구, 2월 7일 홍제폭포광장서 설맞이 직거래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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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1개 시군 60여 생산자 단체 다양한 명절 성수품 선보여     서대문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에게 안전하고 품질 좋은 명절 먹거리를 합리적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2월 7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홍제폭포광장에서 ‘2026년 설맞이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   서대문구를 포함한 전국 31개...

‘서울배달+땡겨요’ 2025년 매출 1,500억 돌파… 소상공인 수수료 90억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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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가 운영 중인 공공배달 서비스 ‘서울배달+땡겨요’가 2025년 기준 연 매출 1,544억 원을 돌파했다. 중개수수료 2% 정책과 시민 대상 혜택을 확대한 서울시의 전략이, 약...

서대문구 미등록 공공용지 발굴로 국유재산 90억 원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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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필지 신규 등록하고 행정구역 경계도 50년 만에 바로잡아     ◯ 서대문구가 ‘미등록 토지 정비사업’을 통해 최근 공공용지 10필지, 총 5,459.5㎡를 발굴하고 지적공부에 등록했다. 이로써 구는 약 90억 원 상당의 국유재산 가치를 새롭게 확보했다.   이번에 발견한 미등록 공공용지는 도로 3필지, 하천 6필지, 구거(도랑) 1필지...

서대문구, 어려운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쉽게 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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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30일까지 '2026년 상반기 정비사업 아카데미' 수강자 100명 모집 총 8회차 과정으로 정비계획 및 구역 지정 절차, 조합 임원의 역할 등 강의     서대문구가 2023년 개설 이래 지난해까지 수강자 1,581명을 기록하며 많은 호응을 받았던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올해 상반기에도 이어간다.   2월 10일∼7월 14일 기간 중 총 8회차에 걸쳐 화요일 저녁 6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홍제역 인근...

서대문구 준비된 돌봄에서 체감하는 돌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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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 앞두고 전담 조직 신설로 추진 체계 강화 시범사업으로 검증된 '퇴원환자 안심이동 서비스' 지속 추진     ◯ 서대문구는 3월 말로 예정된 보건복지부의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을 앞두고 제도, 재정, 조직, 현장 서비스를 아우르는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보건의료, 건강관리, 일상생활 지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이 사업은 노인과 퇴원환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