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5월 5, 2026

3.1절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1919 그날의 함성’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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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대문구, 역사의 현장인 서대문형무소역사관서 104주년 삼일절 기념행사 개최 - 희생, 협동, 단결의 정신 깃든 독립만세운동 재현..만세 삼창과 거리 행진도 -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독립운동가 엽서 만들기 등 20여 체험 프로그램 마련 - 메타버스 플랫폼(제페토) 활용해 서대문형무소 가상공간 운영도 서대문구가 3월 1일 제104주년 3.1절을 맞아 우리나라 독립운동을 상징하는 현장인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무료 개방하고 ‘서대문, 1919 그 날의 함성’ 행사를 개최한다. 이곳은 3.1만세운동으로 체포된 유관순 열사가 순국하는 등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이 고난을 겪은 장소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정오까지 역사관 내 야외무대에서는 ‘독립만세운동 재현 퍼포먼스’가 열려 104년 전 전국 방방곡곡을 가득 채웠던 그날의 감동을 생생히 전한다. 배우들의 연극 공연, 역사어린이합창단의 공연, 3.1독립선언서 낭독과 만세삼창, 태권도시범단의 공연에 이어 만세거리행진이 펼쳐진다. 대형 태극기를 선두로 독립만세 깃발과 김구, 유관순, 안창호 등 독립운동가의 대형 초상화 깃발이 행렬을 뒤따른다. 거리행진은 역사관 정문에서 시작돼 약 200m 떨어진 3.1독립운동기념탑까지 이어진다. 참여 시민들은 태극기를 흔들고 만세를 함께 외치며 나라를 되찾기 위한 선조들의 숭고한 희생과 협동, 단결 정신을 되새기는 기회를 갖는다. 이어 오후 2∼3시에도 역사관 야외무대에서 독립운동을 주제로 한 미니콘서트와 태권도 공연 등이 열린다. 이날 안성3.1운동기념관, 항일 여성독립운동기념사업회, 김한종의사기념관...

창천동 361번지 일대, 범죄예방 인프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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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창천동 361번지 일대, 범죄예방 인프라 구축   골목길, 막다른 길, 노후 주택들이 있고 여성 1인 가구 비율 높아 현장조사와 물리적 환경적 요인 분석 후 범죄예방 맞춤 디자인 개발 시행   최근 서울시가 주관한 ‘2023 범죄예방 인프라 구축 사업’ 공모에서 서대문구 창천동 361번지 일대가 최종 선정됐다. 대상 지역에는 골목길, 막다른 길, 노후...

다자녀가족 입학축하상품권 확대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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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다자녀가족 입학축하상품권 확대 지급 둘째 자녀에게 10만 원, 셋째부터는 20만 원 상당의 서대문사랑상품권 지급   서대문구가 올해부터 다자녀가족 입학축하상품권을 확대 지급한다. 기존에는 셋째 자녀부터 10만 원 상당의 도서문화상품권을 지급했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둘째 자녀에게 10만 원, 셋째부터는 20만 원 상당의 서대문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대상은 초등학교 입학 아동으로, 입학일 기준...

‘전세 사기 예방’ 부동산중개사무소 지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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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전세 사기 예방' 부동산중개사무소 지도 점검 전세가율 높고 시세 파악 어려운 관내 신축 빌라 일대 중개사무소 대상 서대문구가 매매가 대비 전세가율이 높고 시세 파악이 어려운 관내 신축 빌라 일대 부동산중개사무소를 중심으로 집중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 최근 경기 침체에 따른 부동산 가격 하락으로...

서대문구, 지역에 기반 둔 청년 벤처기업 발굴 육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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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분야(▲탄소중립 ▲건강돌봄 ▲4차산업 ▲골목상권활성화) 창업 팀 모집 서류 전형과 창업캠프(1:1코칭, 역량진단, 경연대회 등) 거쳐 내달 초 선발 사업화 자금(최대 2천만 원), 창업 공간, 투자 유치...

서울시, 1.30.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의료기관, 대중교통에선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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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는 1월 30일(월)부터 대중교통, 감염취약시설을 제외한 실내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가 권고로 조정되더라도, 시민들이 안전을 위해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부는 지난 1.20.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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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취약계층 찾아가 체험형 안전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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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장애인·노인·다문화가정 대상 화재대피·보행안전·응급처치 등 교육 서대문구가 신체적·사회적·경제적 요인으로 자연재난과 사회재난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체험형 안전교육’을 진행한다. 안전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린이, 장애인, 노인, 다문화가정 등의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전문강사가 직접 방문해 교육한다. 대상은 관내 우리동네키움센터, 어린이복지시설, 장애인시설, 노인시설, 가족센터 등 22곳 503명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거쳐 정했다. 내용은 화재진압, 화재대피, 보행안전, 응급처치 등으로 이달부터 오는 7월까지 각 시설 내 강의실, 회의실 등에서 1시간여 동안 이뤄진다.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대상 시설에서 피교육자 특성에 맞는 주제를 선택하면 안전교육 전문강사가 맞춤형 교구를 활용한 체험 방식으로 강의한다. 구가 지난해 20곳을 대상으로 처음 시행한 이 교육은 만족도 5점 만점에 평균 4.93점을 기록할 만큼 호평을 받았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안전 취약계층일수록 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교육과 반복 체험이 더욱 중요하다”며 “누구나 안전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찾아가는 체험형 안전교육’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1) 서대문구의 ‘찾아가는 안전교육’ 중 응급처치 교육 모습 (2) 서대문구의 ‘찾아가는 안전교육’ 중 보행안전 교육 모습

‘오늘의 한강, 내일의 건강’2026 한강 웰니스 위크 개막…5H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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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오는 5월 3일(일)부터 6월 14일(일)까지 매주 주말 5주에 걸쳐 총 10일 간 ‘2026 한강 웰니스 위크’를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연다. 이번...

제16회 서대문구 어린이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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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제16회 서대문구 어린이축제」를 2026. 5. 5.(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카페폭포 광장 및 홍제천변(백련교~홍연교) 일대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어린이와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4개마당(공연마당, 놀이마당, 체험마당, 먹거리마당) 40여개의 체험부스를 운영하오니...

학습 넘어 진로까지 ‘서울런3.0′ 본격 시동…’진로캠퍼스’ 올해 2천 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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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넘어 진로까지 '서울런3.0' 본격 시동…'진로캠퍼스' 올해 2천 명 모집 - 미래기술 등 진로체험할 114명 모집… 내달부터 프로그램 운영, 연 2천 명 참여 목표 - 적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