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창업의 꿈 서대문구 신촌에서 펼친다
서대문구 1월 20일까지 '신촌 청년푸드스토어' 신규 청년창업가 모집
'연간 약 95만 원'에 최대 9곳의 매장당 약 7.4㎡의 공간 임대
창업 기본교육과 전문가 상담, 개업 준비 거쳐 2026년 3월 입점 예정
입점 기간은 2년이며 심사 후 최대 1년 연장할 수 있어
서대문구가 1월 20일까지 ‘신촌 청년푸드스토어’(신촌역로 22-5) 내 최대 9개 매장에 입주할 19~39세의 신규 청년창업가를 모집한다.
신촌의 대표적 청년창업 공간인 이곳은 현재 30여 개의 거리가게 및 청년상인 점포가 입점해 있다.
‘연간 약 95만 원’의 저렴한...
서대문구, 1인 가구의 간단한 집수리 지원
기준중위소득 130% 이하 1인 가구 대상 '행복홈케어' 사업 추진
방충망, 잠금장치, 등기구, 스위치, 경첩, 방문 손잡이, 수전 등 교체
서대문구가 관내 1인 가구 내 간단한 소모품 교체와 잔고장 수리 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일명 ‘행복 홈케어 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은 ‘주택법’상 ‘주택’에 거주하는 기준중위소득 130% 이하의 1인 가구(단독, 다가구, 연립, 빌라 등) 구민이다. 자가...
서대문구 일자리플러스센터, 지난해 1,464명 취업 성사 역대 최대 성과
이를 위해 구직자 2,974명에게 7,751건의 알선연계 서비스 제공
작년 10월 유진상가 2층으로 확장 이전해 맞춤형 취업 지원 강화
서대문구는 지난해 ‘서대문구 일자리플러스센터’를 통해 구직자 2,974명에게 7,751건의 알선연계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이 결과 1,464명의 취업이 성사되는 결실을 얻었다고 밝혔다.
센터는 이 같은 역대 최대 성과로 지난해 말 고용노동부(서울서부지청)로부터 기관...
서대문구, 2월 7일 홍제폭포광장서 설맞이 직거래장터
전국 31개 시군 60여 생산자 단체 다양한 명절 성수품 선보여
서대문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에게 안전하고 품질 좋은 명절 먹거리를 합리적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2월 7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홍제폭포광장에서 ‘2026년 설맞이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
서대문구를 포함한 전국 31개...
‘책 = 멜라토닌?’ 서울시, 20일(토) 『2025 한강 잠퍼자기 대회』 개최
□ 지난해 봄, 전국의 ‘잠 고수’ 100명이 모여 열띤 경쟁을 펼친 ‘한강 잠퍼자기 대회’가 올해는 150명 규모로 확대되어 가을에 찾아온다. 서울시는 오는 20일(토) 오후...
세계 40여 개국 청년들 서대문구 신촌에 모인다
2025 신촌 글로벌 대학문화축제 9월 12∼14일 개최
글로벌 거리 퍼레이드·5K 청춘Run·외국인 유학생 가요제 등 펼쳐져
부스 체험, K-전통놀이 챌린지, 스탬프 투어 이벤트 등 즐길거리도
◯ 서대문구가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신촌 일대에서 ‘2025 신촌 글로벌 대학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이 축제는 ‘글로벌 웨이브, 신촌 바이브(Global Wave, Sinchon Vibe)’란 캐치프레이즈 아래 서대문구가 주최하고 대학생중앙기획단이 구와...
‘자원순환의 날 기념’ 제1회 서대문구 자원되살림박람회
새활용 반려식물, 장난감, 찻잔받침, 커피박비누, 제습제 만들기 체험
자원되살림 리더 위촉, 서울도시금속회수센터와의 업무협약 체결도
서대문구가 8월 27일 서대문 홍제폭포 광장과 폭포마당에서 ‘제1회 서대문구 자원되살림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재활용 나눔문화의 거점공간으로 올해 5월 개관한 ‘리앤업사이클플라자’(자원되살림센터)를 홍보하고 자원순환의 날(9/6)을 기념하기 위해 열린다.
박람회 개회식은...
서대문구, ‘카페(CAFE) 폭포 행복장학금’ 하반기에도 1억 지원
올해 5월 60명에 게 총 1억 원 지원한 데 이어 10월에도 1억 원 지원 예정
관내 거주 또는 관내 학교 다니는 중고교, 대학생 대상 이달 20일까지 모집
서대문구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올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카페(CAFE) 폭포 행복장학금’ 1억 원을 지원한다.
구는 지난해 4월 1일 개장한 ‘카페(CAFE) 폭포’의 수익금으로 ‘청년희망드림기금’을 조성하고 올해 5월 대학생 20명에게 3백만 원씩, 중고교생 40명에게 1백만 원씩 총 1억 원의...
역사와 문학이 만나는 특별한 야행 서대문독립공원에서 열린다
서대문구 '2024 서대문 문화유산 야행(夜行)' 10월 18∼19일 개최
독립공원 밝히는 야간 포토존 운영, 문화유산 야간 개장, 가이드 투어 등
독립과 관련된 문학 작품과 윤동주를 비롯한 문인들의 이야기 등 역사와 문학이 어우러지는 밤이 서대문구에서 펼쳐진다.
서대문구는 10월 18일과 19일 서대문독립공원 일대에서 ‘2024 서대문 문화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학의 밤’이란 주제...
도심 속 K-요가! ‘2025 광화문 달빛요가’ 오는 20일 개막
□ 평균 참여율 90% 이상, 2,000여 명이 넘는 시민이 참여하며 매년 성황리에 개최된 ‘광화문 달빛요가’가 올해는 영어 요가, 어린이 요가 등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