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사람 중심’의 친환경 보행환경 개선사업 추진
공용기간 16년 이상의 낡은 보도를 투수(透水) 블록 및 빗물정원 가로녹지로 개선·확대
서대문구가 공용기간 16년 이상의 노후하고 협소한 보도를 투수(透水) 블록 및 빗물정원 가로녹지로 개선 확대하는 등 ‘사람 중심의 친환경 보행환경 조성’을 추진한다.
이는 보행자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불투수층 포장으로...
이번 주말, 노들섬은 `버스킹 천국`으로 변신! 서울시, `서울버스커페스티벌` 개최
서울시는 8월 25일(금)~27일(일) 3일간 한강 노들섬에서 <서울버스커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서울버스커페스티벌>은 버스커(거리예술가)가 주인공이 되어 시민들과 ‘음악’으로 소통하는 축제로, 작년에 이어 올해 2회차를 맞았다. 올해 축제는 서울...
“전용 산책로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산책해요”
"전용 산책로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산책해요"
서대문구, 이달 18일 오후 '반려동물과 산책할개~!' 행사 개최
서대문구가 올바른 반려 문화 확산과 동물복지 향상을 위해 5월 18일 오후 2∼5시 관내 안산(鞍山) 반려견 산책로(연희동 산2-14 일대)에서 ‘서대문구 반려동물과 산책할개~!’ 행사를 연다.
앞서 구는 지난해 11월 반려견과 견주가 함께 걸으며...
3.1절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1919 그날의 함성’ 울린다
- 서대문구, 역사의 현장인 서대문형무소역사관서 104주년 삼일절 기념행사 개최
- 희생, 협동, 단결의 정신 깃든 독립만세운동 재현..만세 삼창과 거리 행진도
-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독립운동가 엽서 만들기 등 20여 체험 프로그램 마련
- 메타버스 플랫폼(제페토) 활용해 서대문형무소 가상공간 운영도
서대문구가 3월 1일 제104주년 3.1절을 맞아 우리나라 독립운동을 상징하는 현장인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무료 개방하고 ‘서대문, 1919 그 날의 함성’ 행사를 개최한다.
이곳은 3.1만세운동으로 체포된 유관순 열사가 순국하는 등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이 고난을 겪은 장소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정오까지 역사관 내 야외무대에서는 ‘독립만세운동 재현 퍼포먼스’가 열려 104년 전 전국 방방곡곡을 가득 채웠던 그날의 감동을 생생히 전한다.
배우들의 연극 공연, 역사어린이합창단의 공연, 3.1독립선언서 낭독과 만세삼창, 태권도시범단의 공연에 이어 만세거리행진이 펼쳐진다.
대형 태극기를 선두로 독립만세 깃발과 김구, 유관순, 안창호 등 독립운동가의 대형 초상화 깃발이 행렬을 뒤따른다. 거리행진은 역사관 정문에서 시작돼 약 200m 떨어진 3.1독립운동기념탑까지 이어진다.
참여 시민들은 태극기를 흔들고 만세를 함께 외치며 나라를 되찾기 위한 선조들의 숭고한 희생과 협동, 단결 정신을 되새기는 기회를 갖는다.
이어 오후 2∼3시에도 역사관 야외무대에서 독립운동을 주제로 한 미니콘서트와 태권도 공연 등이 열린다.
이날 안성3.1운동기념관, 항일 여성독립운동기념사업회, 김한종의사기념관...
“가까운 공원에서 무더위 날리자”…서대문구 물놀이터 5곳 운영
지난해 3곳에서 올해 5곳으로 확대, 7월 16일∼8월 15일 무료 이용
기존 중앙근린공원, 가재울·문화촌 어린이공원에 해달별·은가 어린이공원 추가
낮 12시 30분∼오후 5시 30분 운영, 매주 월요일은 휴장
수돗물 매일 교체, 안전관리요원 배치, 야외 샤워기·간이 탈의실·그늘막 설치
서대문구가 어린이들의 시원하고 즐거운 여름 나기를 위해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물놀이터 5곳을 무료로 운영한다.
지난해 여름 인기를 끌었던 중앙근린공원(북가좌1동), 가재울어린이공원(남가좌1동), 문화촌어린이공원(홍제3동)에 더해 올해 해달별어린이공원(연희동)과 은가어린이공원(북가좌2동)이 새롭게 추가돼 모두 5곳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가물가물 어려운 육아 똑소리 나게 배운다
서대문구, 조부모와 예비 조부모 위한 '우리손주 육아교실' 개최
서대문구가 손자녀를 돌보는 조부모를 위해 ‘우리손주 육아교실’을 연다.
시대 변화에 맞는 육아 정보 제공과 양육에 대한 자신감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내달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오후 2∼4시 서대문구보건소 6층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육아...
서대문구의 신개념 황톳길 2탄, 난관 뚫고 ‘천연동 황톳길’ 준공
길이 800m, 평균 폭 2m 규모로 세족 시설과 황토 족탕도 설치
핸드레일 활용한 조명 시설로 야간에도 맨발 걷기 가능
황톳길 곳곳 조성한 '매력정원', '수국군락지'도 자연의 아름다움 선사
수차례의 주민설명회와 논의로 소통하며 인근 주민들의 반대 설득
준공식 때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원들의 '올바른 맨발 걷기 시연'도
서대문구가 6월 13일 오후 2시 서대문독립공원 뒤 현저테니스장 인근에서 ‘천연동 황톳길’ 준공식을 연다.
앞서 구는 지난해 8월 구청...
‘덕업일치’ 가능성 서대문구 신촌·이대 지역에서 찾는다
서대문구, 8월 8일부터 5주간 '서울 크리에이터 스쿨 in 신촌' 2기 운영
'놀이'를 기획하고 이를 비즈니스 모델로 발전시키는 '로컬 창업 프로그램'
좋아하는 일을 자신의 직업으로 삼은 현직 기업체 대표 6인 멘토링 나서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며 돈까지 벌 수 있는 창업 프로젝트가 다시 돌아왔다.
서대문구는 청년들이 창의적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놀이 기반 창업’을 실험해 볼 수 있는 ‘서울...
서대문구청 여자농구단, 올해 무패로 4개 전국대회 모두 석권
17일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결승에서 김천시청 누르고 화룡점정 금메달 차지
올해 4개 대회 12경기 전승 우승으로 여자 실업농구 최강팀으로 확고히 자리매김
이성헌 구청장 "아픔 겪었던 선수들 똘똘 뭉쳐 '하면 된다'는 사실 입증해 감격"
박찬숙 감독이 이끄는 서대문구청 여자농구단이 10월 17일 경남 사천시 삼천포체육관에서 열린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농구 여자일반부 결승 경기에서 경상북도 대표인 김천시청에 55대 38로 승리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서울시 대표로 출전한 서대문구청 여자농구단은...
클래식 음악으로 행복하게! 서대문 여름 음악축제 열린다
'서대문구 오케스트라 – 함신익과 심포니 송' 출연 흥겨운 음악 선사
서대문구가 서울시의 후원으로 6월 14일 토요일 오후 5시 힐스테이트 신촌(이화여대8길 123) 광장에서 ‘서대문 여름 음악축제 - 클래식 음악으로 행복하게’를 개최한다.
도심 속에서 누구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야외 클래식 공연으로 ‘서대문구 오케스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