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민원 편의 위한 서대문구 노력, 정부 인증받았다
'2024년 국민행복민원실 인증 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행안부 장관 표창 수상
서대문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국민행복민원실 인증 평가’에서 심사를 통과함은 물론 우수기관으로까지 선정돼 행안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시상은 12월 6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대강당에서 열린 ‘2024년 민원의 날’ 행사...
서울시, `추석 특급 할인` 전국 명품 농수특산물 장터…최대 30% 할인
서울시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전국 최대 규모의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9월 11일(월)부터 13일(수)까지 3일간 서울광장에서 열리며, 지역의 명품 농수특산물을 시중 가격보다...
활력 넘치는 노년 생활! ‘서울시 스마트경로당’으로 진화 중
활력 넘치는 노년 생활! '서울시 스마트경로당'으로 진화 중
- 서울시, ‘스마트경로당’ 105개소 추진 중… 10.31.(화) 신원경로당 조성식
- 스마트경로당‧어르신 놀이터 등 어르신 여가문화 활동 지원시설 지속...
신촌에서 다시 K-댄스를, 신촌 댄스랩소디 경연대회 열린다
한국인 예선, 외국인 예선에 이달 19일 신촌 스타광장에서 통합 본선 열려
◯ 신촌에 다시 K-댄스의 장이 열린다. 서대문구가 올해에도 신촌 스타광장에서 ‘신촌 댄스랩소디’를 개최한다.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경연대회로 꾸며져 한국인 예선과 외국인 예선에 이어 통합 본선을 앞두고 있다.
6월 7일과 7월 5일...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 일반차량 전면 통행으로 신촌 상권 부활 기대
내년 1월 1일부터 택시와 승용차 등 모든 차량 24시간 연세로 통행 가능
상권 활성화, 원활한 대중교통 운행, 보행자 안전 위해 서울시와 적극 협력
신촌 카운트다운 콘서트 같은 대형 행사 때에는 차량 통행 일시 정지 시행
서대문구는 12월 19일 서울시가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 해제’를 발표하자 ‘구민의 오랜 꿈이 현실로 이루어졌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2014년 1월 6일부터 시행돼 온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가 2025년 1월 1일부로 해제됨에 따라 그간 금지됐던 택시와 승용차...
“나만의 텃밭 가꿔요” 서대문구, 친환경 주말농장 참여자 모집
양주시 소재 농장에서 농약, 화학비료, 비닐멀칭 없는 3무(無) 친환경 영농체험
교육 시간에 따라 토요반, 일요반1, 일요반2, 수요반 50가구씩 200가구 모집
서대문구가 구민들에게 농약과 화학비료, 비닐멀칭을 사용하지 않는 ‘3무(無) 친환경 영농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주말농장 참여자를 모집한다.
비닐멀칭(vinyl mulching)이란 ‘플라스틱 필름으로 땅의 표면을 덮는 것’을 말한다.
구민들이 직접 작물을...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사업으로 ‘홍제지구중심 개발’ 추진
- 올해 9월 사업 후보지 지정 신청 예정, 주민 합의로 속도감 있는 추진 기대
- '인왕시장·유진상가 복합개발 통한 초고층 건물 조성'과 '홍제천 복원을 통한 단지 내 수변감성공간 확보' 구상
서대문구가 서울 서북권의 랜드마크 개발을 위해 ‘인왕시장·유진상가 복합개발을 통한 초고층 건물 조성’과 ‘홍제천 복원을 통한 단지 내 수변감성공간 확보’를 구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최근 홍제동 하하호호 마을활력소에서 ‘제4차 주민과의 소통의 장’을 개최한 구는 오는 9월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사업’ 지정 신청을 위한 주민동의서 제출 요청을 본격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은 역세권 고밀복합개발로 지역에 필요한 시설과 주거지를 아우르는 콤팩트시티(compact city)를 조성하는 것으로, 구는 상대적으로 저개발 된 홍제지구중심에 이를 적용함으로써 지역균형발전을 이룬다는 목표다.
앞서 구는 주민 간 오해와 갈등, 사업의 모호함 등으로 인해 오랜 시간 개발이 지연되고 있는 ‘홍제지구중심’ 개발을 위해 전담 팀을 구성하고 올 초부터 대규모 주민간담회와 개별 면담을 잇달아 실시했다.
이 결과 인왕시장 및 유진상가 일대 재개발을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사업’을 통해 추진하기로 주민 합의가 이뤄졌다.
일반적으로 정비사업은 계획 수립 후 주민 의견을 듣는 과정에서 이해관계로 인한 갈등으로 사업이 지연되는 경우가 있지만, 홍제지구중심 개발의 경우 주민 합의를 먼저 이뤄 속도감 있는 진행이 가능할 전망이다.
한편 ‘4차 주민과 소통의 장’에서는 그간(1∼3차) 주민 의견에 대한 전문가 검토 의견,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사업 추진 일정, 다른 지역의 사업 진행 사례 등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특히 이날 처음으로 ‘홍제지구중심 활성화사업’ 건축 구상(안)에 대한 조감도와 동영상이 소개돼 많은 관심을 모았다. 이 자료는 서대문구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볼 수 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역세권 활성화사업 대상 후보지 신청 때 필요한 주민 동의율은 30% 이상이지만 서울시의 보다 적극적인 협력을 위해 구역 내 토지 등 소유자 분들의 많은 동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서대문구는 서울시와의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2023년 후보지 선정, 2024년 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대문구청 신통개발과(02-330-8705)
“도전에 기회도 비용도 필요하니까 서대문구 청년도전지원사업이지!”
서대문구, 2025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자기 이해, 자신감 회복, 직무 탐색 등 다양한 커리큘럼 무료 제공
참여자들에게 수당과 인센티브로 50∼350만 원 지급
교육장(엘앤씨타운 내) 지하철 서대문역에서 도보 4분 거리에 위치
서대문구가 구직 청년들이 도전과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2025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
구가 지난해 고용노동부 주관 ‘2024 청년도전지원사업’ 평가에서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에서...
연세대학교에서 듣는 ‘한강 작가의 문학 세계’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문과대학과 '제5회 연세 인문학' 캠프 개최
인문학 강의, 캠퍼스 투어, 에세이 공모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
서대문구가 연세대학교 문과대학과 공동으로 1월 20일과 22일, 24일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연세대 위당관 대강당(B09호)과 캠퍼스 일대에서 ‘연세 인문학 캠프’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2023년 1월 시작돼 이번에 5회를 맞았다.
초중고생과 대학생, 학부모, 시민 등을 대상으로 하며...
서대문 홍제폭포, 대형 텐트와 투명 이글루 안에서 즐겨요
서대문구, 폭포멍 명소 홍제천 '카페 폭포'에 겨울철 4대 특화 공간 운영
대형 텐트, 투명 이글루, 크리스마스트리 포토존, 금채민 화가 작품전 등
틱톡, 인스타그램 등에 서대문 홍제폭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