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노후 저층주택에 에너지 효율 개선 공사비 지원
서대문구, 노후 저층주택에 에너지 효율 개선 공사비 지원
공사비의 50% 이내에서 최대 450만 원까지..단, 자부담 250만 원 이상이어야
단열공사, 옥상 쿨루프 시공, 창호·LED 조명·친환경 보일러 교체 등 대상
지난해 참여 가구 분석 결과, 창호 교체 시 열 손실량의 약 60% 절감 나타나
서대문구가 관내 20년 이상 된 5층 이하 주택을 대상으로 ‘저층 주거지 에너지 절감 및 효율화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한 가구당 에너지 효율개선 공사비의 50% 이내에서 최대 450만 원까지 지원한다.
단, 총공사비가 500만...
신촌 연세로 청년 스타트업 열기로 가득 채운다
서대문구, 2024 신촌 스타트업 박람회 'SSUPERNOVA' 6월 8일 개최
11개 스타트업(초기 창업 기업) '캠퍼스타운 챔피언십 경연' 참여
캠퍼스타운 및 서대문청년창업센터 40개 스타트업의 제품 및 서비스 전시
4차 산업 체험(VR·드론축구·미니로봇) 부스 운영 및 창업 특강도
서대문구가 6월 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촌 연세로 일대에서 ‘2024 신촌 스타트업 박람회 SSUPERNOVA’를 개최한다.
서대문구 캠퍼스타운 3개 대학(연세대, 명지전문대, 이화여대)과 마포구 캠퍼스타운 2개 대학(홍익대, 서강대), 서대문청년창업센터 등이 참여한다.
각 캠퍼스타운이 추천한 11개 스타트업(초기 창업 기업, 새싹기업)이 이날 ‘캠퍼스타운...
퇴원 후 발생하는 주민 돌봄 공백, 서대문구와 병원이 함께 메운다
서대문구, 18개 병원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협약
3월 27일 통합돌봄 본 시행 앞두고 의료기관-지역 협력망 강화
방문 진료부터 일상생활 돌봄까지…의료와 돌봄 잇는 통합모델 구현
○ 서대문구가 주민들의 퇴원 이후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이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회복·정착할 수 있도록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을 추진한다.
일부 퇴원환자들은 병원에서의 의료적 처치가 끝나더라도...
서대문구 위기가구 발굴체계 강화 ‘이웃돌봄반’ 운영
서대문구 위기가구 발굴체계 강화 '이웃돌봄반' 운영
반장 70명, 동네 주거취약지역 순찰 및 어려운 이웃의 생활실태 모니터링
서대문구가 위기가구 발굴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동네 구석구석을 살피며 주민과 가장...
버려질 뻔한 명품 소나무 기증받아 되살렸다
적극 행정으로 삼성생명으로부터 13그루 기증받아 공원 2곳에 옮겨 심어
서대문구가 삼성생명 서소문빌딩(서울 중구 서소문로 88) 재개발사업으로 자칫 버려질 수 있었던 명품 소나무 13그루를 최근 관내 공원 두 곳으로 옮겨 심었다.
수령 40여 년이 넘는 이들 소나무는 모양에 따라...
청년주택 ‘이룸일가’ 입주 결실
서대문구, 청년주택 '이룸일가' 입주 결실
26.14~29.55㎡ 면적의 원룸형 13세대로 구성
서대문구가 청년주택 ‘이룸일가’(연대동문길 127) 입주식을 5월 13일 오후 3시 현장에서 개최한다.
앞서 구는 지난해 9월부터 만 19~39세의 1인 가구 무주택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입주자를 모집했다.
이후 서류 및 면접 심사와 교육을 거쳐 선정된 13명의 청년들이 최근...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사업으로 ‘홍제지구중심 개발’ 추진
- 올해 9월 사업 후보지 지정 신청 예정, 주민 합의로 속도감 있는 추진 기대
- '인왕시장·유진상가 복합개발 통한 초고층 건물 조성'과 '홍제천 복원을 통한 단지 내 수변감성공간 확보' 구상
서대문구가 서울 서북권의 랜드마크 개발을 위해 ‘인왕시장·유진상가 복합개발을 통한 초고층 건물 조성’과 ‘홍제천 복원을 통한 단지 내 수변감성공간 확보’를 구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최근 홍제동 하하호호 마을활력소에서 ‘제4차 주민과의 소통의 장’을 개최한 구는 오는 9월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사업’ 지정 신청을 위한 주민동의서 제출 요청을 본격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은 역세권 고밀복합개발로 지역에 필요한 시설과 주거지를 아우르는 콤팩트시티(compact city)를 조성하는 것으로, 구는 상대적으로 저개발 된 홍제지구중심에 이를 적용함으로써 지역균형발전을 이룬다는 목표다.
앞서 구는 주민 간 오해와 갈등, 사업의 모호함 등으로 인해 오랜 시간 개발이 지연되고 있는 ‘홍제지구중심’ 개발을 위해 전담 팀을 구성하고 올 초부터 대규모 주민간담회와 개별 면담을 잇달아 실시했다.
이 결과 인왕시장 및 유진상가 일대 재개발을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사업’을 통해 추진하기로 주민 합의가 이뤄졌다.
일반적으로 정비사업은 계획 수립 후 주민 의견을 듣는 과정에서 이해관계로 인한 갈등으로 사업이 지연되는 경우가 있지만, 홍제지구중심 개발의 경우 주민 합의를 먼저 이뤄 속도감 있는 진행이 가능할 전망이다.
한편 ‘4차 주민과 소통의 장’에서는 그간(1∼3차) 주민 의견에 대한 전문가 검토 의견,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사업 추진 일정, 다른 지역의 사업 진행 사례 등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특히 이날 처음으로 ‘홍제지구중심 활성화사업’ 건축 구상(안)에 대한 조감도와 동영상이 소개돼 많은 관심을 모았다. 이 자료는 서대문구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볼 수 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역세권 활성화사업 대상 후보지 신청 때 필요한 주민 동의율은 30% 이상이지만 서울시의 보다 적극적인 협력을 위해 구역 내 토지 등 소유자 분들의 많은 동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서대문구는 서울시와의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2023년 후보지 선정, 2024년 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대문구청 신통개발과(02-330-8705)
꿈을 향해 도전하는 서대문구 청소년들의 기적의 오케스트라 결실
'서대문구 주니어 윈드 오케스트라' 제1회 정기연주회 이달 16일 개최
다양한 사회 문화 환경을 지닌 8∼16세의 어린이와 청소년 60명으로 구성
서대문구가 12월 16일 토요일 오후 5시 홍제3동에...
시민 모두가 만드는 서울의 빛…`서울라이트 한강 빛섬축제` 10월 6일 개막
'시민 모두가 만드는 서울의 빛'…「서울라이트 한강 빛섬축제」 10월 6일 개막
- 10.6~15. 서래섬・반포한강공원 일대서 ▴라이트 런 ▴레이저아트 ▴빛섬렉처 등 선보여
- 오세훈 시장, 영상메시지로 매니페스토 선언…“서울을...
서대문구, 설 연휴 앞둔 도로시설물 안전 ‘이상 무’
서대문구, 설 연휴 앞둔 도로시설물 안전 '이상 무'
시민 안전 위해 명절 전 교량, 지하보도, 육교, 축대벽 등 60곳 안전 점검
서대문구가 설 연휴를 앞두고 시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