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좌2동으로 흐드러지게 핀 이팝꽃 구경오세요”
제6회 북가좌2동 이팝꽃길축제가 이달 29일 해담는다리 앞에서 개최된다. 사진은 2019년 같은 장소에서 열린 제5회 축제 모습
제6회 북가좌2동 이팝꽃길축제, 4월 29일 해담는다리 앞에서 개최
자치회관프로그램 발표회, 개막식, 주민노래자랑 등으로 꾸며져
다양한 먹거리 장터와 체험 부스, 의류 나눔 부스도 마련돼
4월 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북가좌2동 해담는다리...
서대문구 경로당에 다닐 수 있어 행복해요
서대문구 경로당에 다닐 수 있어 행복해요
서대문구, 새해 관내 118개 모든 경로당에 대한 운영 지원 대폭 늘려
운영보조금 인상, 냉난방비 실비 전액 지원, 점심 식사 지원...
서대문구, 지역에 기반 둔 청년 벤처기업 발굴 육성한다
4개 분야(▲탄소중립 ▲건강돌봄 ▲4차산업 ▲골목상권활성화) 창업 팀 모집
서류 전형과 창업캠프(1:1코칭, 역량진단, 경연대회 등) 거쳐 내달 초 선발
사업화 자금(최대 2천만 원), 창업 공간, 투자 유치...
‘자연을 발로 느끼다’ 서대문구 실락공원 ‘황마 맨발길’ 조성
황토와 마사토 5:5 비율로 혼합해 길이 50m, 폭 1.8m 규모로 만들어
서대문구가 주민들의 자연 속 건강한 휴식을 위해 최근 홍은1동 실락공원에 황토와 마사토가 혼합된 일명 ‘황마 맨발길’을 새롭게 조성했다.
구는 이용이 저조했던 기존 이 공원의 ‘타원형...
‘전세 사기 예방’ 부동산중개사무소 지도 점검
서대문구, '전세 사기 예방' 부동산중개사무소 지도 점검
전세가율 높고 시세 파악 어려운 관내 신축 빌라 일대 중개사무소 대상
서대문구가 매매가 대비 전세가율이 높고 시세 파악이 어려운 관내 신축 빌라 일대 부동산중개사무소를 중심으로 집중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
최근 경기 침체에 따른 부동산 가격 하락으로...
공공도서관을 문화예술 중심지로, 동아리 지원 확대
문체부보도자료-공공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
서대문구 안산(鞍山)으로 봄꽃 구경 가 볼까
예년 4월 중순경 서대문구 안산(鞍山) 연희숲속쉼터 모습
연희숲속쉼터 새봄 시민 나들이객 맞을 준비에 한창
서대문구 안산(鞍山) 연희숲속쉼터가 새봄 시민 나들이객을 맞을 준비에 한창이다.
안산은 서대문구 중심에 위치한 산으로 봄철마다 벚나무, 튤립, 허브 등의 아름다운 경관과 향기로 많은 시민들에게...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사업으로 ‘홍제지구중심 개발’ 추진
- 올해 9월 사업 후보지 지정 신청 예정, 주민 합의로 속도감 있는 추진 기대
- '인왕시장·유진상가 복합개발 통한 초고층 건물 조성'과 '홍제천 복원을 통한 단지 내 수변감성공간 확보' 구상
서대문구가 서울 서북권의 랜드마크 개발을 위해 ‘인왕시장·유진상가 복합개발을 통한 초고층 건물 조성’과 ‘홍제천 복원을 통한 단지 내 수변감성공간 확보’를 구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최근 홍제동 하하호호 마을활력소에서 ‘제4차 주민과의 소통의 장’을 개최한 구는 오는 9월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사업’ 지정 신청을 위한 주민동의서 제출 요청을 본격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은 역세권 고밀복합개발로 지역에 필요한 시설과 주거지를 아우르는 콤팩트시티(compact city)를 조성하는 것으로, 구는 상대적으로 저개발 된 홍제지구중심에 이를 적용함으로써 지역균형발전을 이룬다는 목표다.
앞서 구는 주민 간 오해와 갈등, 사업의 모호함 등으로 인해 오랜 시간 개발이 지연되고 있는 ‘홍제지구중심’ 개발을 위해 전담 팀을 구성하고 올 초부터 대규모 주민간담회와 개별 면담을 잇달아 실시했다.
이 결과 인왕시장 및 유진상가 일대 재개발을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사업’을 통해 추진하기로 주민 합의가 이뤄졌다.
일반적으로 정비사업은 계획 수립 후 주민 의견을 듣는 과정에서 이해관계로 인한 갈등으로 사업이 지연되는 경우가 있지만, 홍제지구중심 개발의 경우 주민 합의를 먼저 이뤄 속도감 있는 진행이 가능할 전망이다.
한편 ‘4차 주민과 소통의 장’에서는 그간(1∼3차) 주민 의견에 대한 전문가 검토 의견,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사업 추진 일정, 다른 지역의 사업 진행 사례 등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특히 이날 처음으로 ‘홍제지구중심 활성화사업’ 건축 구상(안)에 대한 조감도와 동영상이 소개돼 많은 관심을 모았다. 이 자료는 서대문구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볼 수 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역세권 활성화사업 대상 후보지 신청 때 필요한 주민 동의율은 30% 이상이지만 서울시의 보다 적극적인 협력을 위해 구역 내 토지 등 소유자 분들의 많은 동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서대문구는 서울시와의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2023년 후보지 선정, 2024년 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대문구청 신통개발과(02-330-8705)
서대문구 명소와 구민 선행, 언론 통해 알려지며 지역 이미지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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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언론홍보 우수 단체 관계자와 개인 등 9명 표창
서대문구가 11월 27일 오후 구청 대회의실에서 구정언론홍보 우수...
결혼이민자들, 모국 음식 요리실력 뽐낸다
'세계인의 날'(5/20) 맞아 다문화가족 요리경연대회 '쿡(cook)가대표' 개최
대만, 베트남, 이집트, 일본, 중국, 태국 등 6개국 9개 팀 참가
요리 경연, 심사와 시상, 시식, 다문화가족 간담회 등으로 진행
서대문구가 제16회 ‘세계인의 날’인 5월 20일 오전 9시 30분부터 정오까지 서대문여성이룸센터 공유부엌에서 다문화가족 요리경연대회인 ‘쿡(cook)가대표’ 행사를 개최한다.
구는 관내 다문화가족이 모국의 요리를 선보이고 서로 소통하며 상호 문화를 이해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