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사랑의 김장나누기로 지역사회에 온정 더한다
새마을부녀회, 6,000kg 김치 담가 취약계층 850가구에 나눔 추진
서대문구가 이웃과 함께하는 따듯한 겨울나기를 위해 11월 11일과 12일 구청 광장에서 ‘2025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개최한다.
서대문구새마을부녀회(회장 최은미) 주관으로 새마을부녀회 및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등 280여 명이 봉사자로 참여해 6,000kg의 김장을 할 예정이다.
첫날에는...
건물 탈탄소 선도 도시 서울, 친환경 건물 시상식‧포럼 개최
□ 2050 탄소중립 목표 실천을 위해 건물 부문 온실가스 감축에 힘써온 서울시가9일(화) 14시 서울시청에서 <2025 서울시 친환경 건물 시상식 및 기후동행건물 프로젝트 포럼>을 개최하고...
서대문구, 어려운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쉽게 알려드려요
1월 30일까지 '2026년 상반기 정비사업 아카데미' 수강자 100명 모집
총 8회차 과정으로 정비계획 및 구역 지정 절차, 조합 임원의 역할 등 강의
서대문구가 2023년 개설 이래 지난해까지 수강자 1,581명을 기록하며 많은 호응을 받았던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올해 상반기에도 이어간다.
2월 10일∼7월 14일 기간 중 총 8회차에 걸쳐 화요일 저녁 6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홍제역 인근...
서대문구 신촌동 금화터널 인근 도로개설 완료..12월 23일 개통
도로 신설·확장 통해 충현·봉원·신촌동 일대 교통 흐름 획기적 개선
서대문구가 ‘신촌동 금화터널 인근 도로개설사업’을 완료하고 12월 23일 0시에 개통한다.
사업 구역은 신촌동 1-9에서 이화여대 산학협력관 앞에 이르는 봉원사2길 구간이다.
구는 신촌동 금화터널 상부 도로의 고질적 교통 정체와 그에 따른...
서대문구, 급식도우미 등 내년 노인일자리에 5,200명 모집
올해보다 200명 증가..12월 19일까지 구청·동주민센터 등에서 접수
서대문구가 12월 1일부터 19일까지 ‘2026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규모는 올해보다 200명 늘어난 총 5,200명이며 사업 유형별로는 ▲노인공익활동사업 4,271명 ▲노인역량활용사업 601명 ▲공동체사업단 208명 ▲취업알선사업 120명 등이다.
‘노인공익활동사업’은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및 보건복지부 기준을 충족하는...
주민 마음 휴식 위한 ‘서대문구 마음건강쉼터’ 3월부터 활짝
2월까지 주 2회(월·수) 시범 운영 후 3월부터 주 5회(월∼금) 확대
홍제마을활력소에서 전문 객원 상담사가 무료 심리상담으로 정서 회복 지원
서대문구가 주민들의 마음 건강을 위해 ‘하하호호 홍제마을활력소’(통일로 483)에 ‘마음건강쉼터’를 조성하고 3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편안하게 들러 마음을 돌볼 수 있는 열린 휴식 공간으로 운영시간은 평일인 월~금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다. 앞서 2월까지는 주 2회...
서대문구 카페폭포 행복장학금 역대 최다 인원·최대 금액 지원
2025년 하반기 119명에게 2억 9백만 원 행복장학금 지원
2024년 상반기 이후 누적 328명에게 6억 천만 원 전해
서대문구가 11월 1일 카페폭포 2층에서 2025년 하반기 카페폭포 행복장학생 차담회 ‘행복장학생, 너의 꿈을 응원해’를 개최했다.
이번 카페폭포 행복장학금 규모는 2억 9백만 원으로 119명에게 지급했다. 2024년 상반기 시행 이후 지원 인원 및 금액 모두...
487만 발길 이어진 ‘빛의 향연’… ”진짜 축제는 지금부터”
□ 서울시가 주최하는 초대형 도심 겨울 축제 <2025 서울윈터페스타>가 개막 10일(’25.12.12.~12.21.) 만에 누적 방문객 487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가도를 이어가고 있다. 시는 광화문광장과 청계천...
서대문구,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 평가 ‘3개 부분’ 수상 결실
고독사 예방·관리 '대상', 희망복지지원단 '최우수', 지역사회보장계획 '우수' 등
서대문구가 최근 보건복지부의 ‘2025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결과 총 3개 분야에서 대상(大賞) 등을 수상하며 복지 선도 지자체로 인정받았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연말 전국 17개 광역 시도와 229개 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복지수준...
서대문구 미등록 공공용지 발굴로 국유재산 90억 원 확충
10필지 신규 등록하고 행정구역 경계도 50년 만에 바로잡아
◯ 서대문구가 ‘미등록 토지 정비사업’을 통해 최근 공공용지 10필지, 총 5,459.5㎡를 발굴하고 지적공부에 등록했다. 이로써 구는 약 90억 원 상당의 국유재산 가치를 새롭게 확보했다.
이번에 발견한 미등록 공공용지는 도로 3필지, 하천 6필지, 구거(도랑) 1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