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2월 4, 2026

서대문구, 지역에 기반 둔 청년 벤처기업 발굴 육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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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분야(▲탄소중립 ▲건강돌봄 ▲4차산업 ▲골목상권활성화) 창업 팀 모집 서류 전형과 창업캠프(1:1코칭, 역량진단, 경연대회 등) 거쳐 내달 초 선발 사업화 자금(최대 2천만 원), 창업 공간, 투자 유치...

서울시, 1.30.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의료기관, 대중교통에선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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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는 1월 30일(월)부터 대중교통, 감염취약시설을 제외한 실내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가 권고로 조정되더라도, 시민들이 안전을 위해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부는 지난 1.20. 국내...

서울시, 공원 내 길찾기 더욱 쉬워진다…유니버설디자인 적용 보행자 중심 정보안내체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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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니버설디자인(이하 ‘UD’)이란 성별, 나이, 장애유무, 국적 등에 관계없이 차별받지 않고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디자인을 말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야외활동의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다자녀가족 입학축하상품권 확대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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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다자녀가족 입학축하상품권 확대 지급 둘째 자녀에게 10만 원, 셋째부터는 20만 원 상당의 서대문사랑상품권 지급   서대문구가 올해부터 다자녀가족 입학축하상품권을 확대 지급한다. 기존에는 셋째 자녀부터 10만 원 상당의 도서문화상품권을 지급했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둘째 자녀에게 10만 원, 셋째부터는 20만 원 상당의 서대문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대상은 초등학교 입학 아동으로, 입학일 기준...

3.1절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1919 그날의 함성’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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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대문구, 역사의 현장인 서대문형무소역사관서 104주년 삼일절 기념행사 개최 - 희생, 협동, 단결의 정신 깃든 독립만세운동 재현..만세 삼창과 거리 행진도 -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독립운동가 엽서 만들기 등 20여 체험 프로그램 마련 - 메타버스 플랫폼(제페토) 활용해 서대문형무소 가상공간 운영도 서대문구가 3월 1일 제104주년 3.1절을 맞아 우리나라 독립운동을 상징하는 현장인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무료 개방하고 ‘서대문, 1919 그 날의 함성’ 행사를 개최한다. 이곳은 3.1만세운동으로 체포된 유관순 열사가 순국하는 등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이 고난을 겪은 장소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정오까지 역사관 내 야외무대에서는 ‘독립만세운동 재현 퍼포먼스’가 열려 104년 전 전국 방방곡곡을 가득 채웠던 그날의 감동을 생생히 전한다. 배우들의 연극 공연, 역사어린이합창단의 공연, 3.1독립선언서 낭독과 만세삼창, 태권도시범단의 공연에 이어 만세거리행진이 펼쳐진다. 대형 태극기를 선두로 독립만세 깃발과 김구, 유관순, 안창호 등 독립운동가의 대형 초상화 깃발이 행렬을 뒤따른다. 거리행진은 역사관 정문에서 시작돼 약 200m 떨어진 3.1독립운동기념탑까지 이어진다. 참여 시민들은 태극기를 흔들고 만세를 함께 외치며 나라를 되찾기 위한 선조들의 숭고한 희생과 협동, 단결 정신을 되새기는 기회를 갖는다. 이어 오후 2∼3시에도 역사관 야외무대에서 독립운동을 주제로 한 미니콘서트와 태권도 공연 등이 열린다. 이날 안성3.1운동기념관, 항일 여성독립운동기념사업회, 김한종의사기념관...

동대문의 역사, DDP 미디어아트로 만난다… 전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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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의 장소성과 역사적 가치를 미디어아트로 풀어낸 전시 <장소의 순환>이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이하 DDP)에서 열린다. 전시는 2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DDP 상설 미디어아트 전시장인 ‘미디어아트갤러리’와 투명 올레드(O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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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 부채 부담 덜어줄 정책 3종 세트 6일부터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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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는 사회 진출 전부터 부채를 안고 시작하거나 신용유의자로 등록돼 구직 등 사회생활 전반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도 청년의 부채 부담을 줄이기...

서대문구, 2월 7일 홍제폭포광장서 설맞이 직거래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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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1개 시군 60여 생산자 단체 다양한 명절 성수품 선보여     서대문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에게 안전하고 품질 좋은 명절 먹거리를 합리적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2월 7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홍제폭포광장에서 ‘2026년 설맞이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   서대문구를 포함한 전국 31개...

‘서울배달+땡겨요’ 2025년 매출 1,500억 돌파… 소상공인 수수료 90억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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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가 운영 중인 공공배달 서비스 ‘서울배달+땡겨요’가 2025년 기준 연 매출 1,544억 원을 돌파했다. 중개수수료 2% 정책과 시민 대상 혜택을 확대한 서울시의 전략이, 약...

서대문구 미등록 공공용지 발굴로 국유재산 90억 원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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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필지 신규 등록하고 행정구역 경계도 50년 만에 바로잡아     ◯ 서대문구가 ‘미등록 토지 정비사업’을 통해 최근 공공용지 10필지, 총 5,459.5㎡를 발굴하고 지적공부에 등록했다. 이로써 구는 약 90억 원 상당의 국유재산 가치를 새롭게 확보했다.   이번에 발견한 미등록 공공용지는 도로 3필지, 하천 6필지, 구거(도랑) 1필지...

서대문구, 어려운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쉽게 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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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30일까지 '2026년 상반기 정비사업 아카데미' 수강자 100명 모집 총 8회차 과정으로 정비계획 및 구역 지정 절차, 조합 임원의 역할 등 강의     서대문구가 2023년 개설 이래 지난해까지 수강자 1,581명을 기록하며 많은 호응을 받았던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올해 상반기에도 이어간다.   2월 10일∼7월 14일 기간 중 총 8회차에 걸쳐 화요일 저녁 6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홍제역 인근...

서대문구 준비된 돌봄에서 체감하는 돌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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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 앞두고 전담 조직 신설로 추진 체계 강화 시범사업으로 검증된 '퇴원환자 안심이동 서비스' 지속 추진     ◯ 서대문구는 3월 말로 예정된 보건복지부의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을 앞두고 제도, 재정, 조직, 현장 서비스를 아우르는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보건의료, 건강관리, 일상생활 지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이 사업은 노인과 퇴원환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