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2월 4, 2026

서대문구의 신개념 황톳길 2탄, 난관 뚫고 ‘천연동 황톳길’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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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이 800m, 평균 폭 2m 규모로 세족 시설과 황토 족탕도 설치 핸드레일 활용한 조명 시설로 야간에도 맨발 걷기 가능 황톳길 곳곳 조성한 '매력정원', '수국군락지'도 자연의 아름다움 선사 수차례의 주민설명회와 논의로 소통하며 인근 주민들의 반대 설득 준공식 때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원들의 '올바른 맨발 걷기 시연'도     서대문구가 6월 13일 오후 2시 서대문독립공원 뒤 현저테니스장 인근에서 ‘천연동 황톳길’ 준공식을 연다.   앞서 구는 지난해 8월 구청...

서대문구 ‘카페 폭포’에서 청년 예술가들의 전시 작품 감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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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카페 폭포'에서 청년 예술가들의 전시 작품 감상을   전시기획 전문 청년 기업 '갤러리 아미디', 전시회 '당신의 봄' 개최 관광과 힐링 명소 '카페 폭포', 다양한 전시와 공연으로...

‘경의선 지하화를 선도사업으로’..10만 명 뜻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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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추진 '경의선 지하화 서명운동'에 주민 호응 높아     서대문구가 서울역에서 가좌역까지 5.8km 구간을 정부로부터 ‘지하화 선도사업’ 대상으로 지정받기 위해 추진하는 서명운동이 참여자 10만 명을 돌파하며 이 사업에 대한 지역사회의 높은 관심과 지지를 확인했다.   구는 ‘7월 25일 시작된 경의선...

서울대공원의 따뜻한 동행투어, 7개월 간 약 3천 명 다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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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부서: 서울대공원 전략기획실 전략기획실장 류 호 석 500-7005 기 획 팀 장 정 항 교 500-7010 사진 없음 □ 사진 있음 ▣ 쪽수: 4쪽 관련홈페이지 (메뉴) www.grandpark.seoul.go.kr 서울대공원의 따뜻한 동행투어, 7개월 간 약 3천 명 다녀가 - 사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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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 부채 부담 덜어줄 정책 3종 세트 6일부터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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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는 사회 진출 전부터 부채를 안고 시작하거나 신용유의자로 등록돼 구직 등 사회생활 전반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도 청년의 부채 부담을 줄이기...

서대문구, 2월 7일 홍제폭포광장서 설맞이 직거래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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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1개 시군 60여 생산자 단체 다양한 명절 성수품 선보여     서대문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에게 안전하고 품질 좋은 명절 먹거리를 합리적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2월 7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홍제폭포광장에서 ‘2026년 설맞이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   서대문구를 포함한 전국 31개...

‘서울배달+땡겨요’ 2025년 매출 1,500억 돌파… 소상공인 수수료 90억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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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가 운영 중인 공공배달 서비스 ‘서울배달+땡겨요’가 2025년 기준 연 매출 1,544억 원을 돌파했다. 중개수수료 2% 정책과 시민 대상 혜택을 확대한 서울시의 전략이, 약...

서대문구 미등록 공공용지 발굴로 국유재산 90억 원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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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필지 신규 등록하고 행정구역 경계도 50년 만에 바로잡아     ◯ 서대문구가 ‘미등록 토지 정비사업’을 통해 최근 공공용지 10필지, 총 5,459.5㎡를 발굴하고 지적공부에 등록했다. 이로써 구는 약 90억 원 상당의 국유재산 가치를 새롭게 확보했다.   이번에 발견한 미등록 공공용지는 도로 3필지, 하천 6필지, 구거(도랑) 1필지...

서대문구, 어려운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쉽게 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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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30일까지 '2026년 상반기 정비사업 아카데미' 수강자 100명 모집 총 8회차 과정으로 정비계획 및 구역 지정 절차, 조합 임원의 역할 등 강의     서대문구가 2023년 개설 이래 지난해까지 수강자 1,581명을 기록하며 많은 호응을 받았던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올해 상반기에도 이어간다.   2월 10일∼7월 14일 기간 중 총 8회차에 걸쳐 화요일 저녁 6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홍제역 인근...

서대문구 준비된 돌봄에서 체감하는 돌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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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 앞두고 전담 조직 신설로 추진 체계 강화 시범사업으로 검증된 '퇴원환자 안심이동 서비스' 지속 추진     ◯ 서대문구는 3월 말로 예정된 보건복지부의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을 앞두고 제도, 재정, 조직, 현장 서비스를 아우르는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보건의료, 건강관리, 일상생활 지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이 사업은 노인과 퇴원환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