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정비사업 아카데미, 재개발 재건축의 신속성 투명성 높인다
서대문구 정비사업 아카데미, 재개발 재건축의 신속성 투명성 높인다
조합 관계자와 구민을 대상으로 지난해 2∼12월 총 33강 진행
연인원 2,400명 수강, 유튜브 조회 수 12,000회 넘어설 정도로...
‘자연을 발로 느끼다’ 서대문구 실락공원 ‘황마 맨발길’ 조성
황토와 마사토 5:5 비율로 혼합해 길이 50m, 폭 1.8m 규모로 만들어
서대문구가 주민들의 자연 속 건강한 휴식을 위해 최근 홍은1동 실락공원에 황토와 마사토가 혼합된 일명 ‘황마 맨발길’을 새롭게 조성했다.
구는 이용이 저조했던 기존 이 공원의 ‘타원형...
서대문구, 글로벌 힐링 명소 ‘카페(CAFE) 폭포’ 수익금으로 장학금 지원
서대문구, 글로벌 힐링 명소 '카페(CAFE) 폭포' 수익금으로 장학금 지원
5월 4일 오후 2시 '서대문구 카페 폭포 행복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열어
대학생 20명에게 3백만 원씩, 중고교생 40명에게 1백만 원 씩 총 1억 원 전달
올해 하반기에도 역시 '카페 폭포' 수익금으로 같은 규모의 장학금 지원 예정
◯ 명품 힐링도시 서대문구의 상징으로 많은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쉼과 행복을 전하는 홍제천 변 ‘카페(CAFE) 폭포’(연희로 262-24)가 또 다른 선물을 선사한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서대문구 카페 폭포 행복장학생’ 60명을 선발하고 총 1억 원의...
서대문구 봄나들이 명소 안산, 다채로운 봄꽃으로 옷 입다
서대문구 봄나들이 명소 안산, 다채로운 봄꽃으로 옷 입다
연희숲속쉼터, 안산 방죽 등 새봄 시민 나들이객 맞을 준비에 한창
서대문구가 관내 봄나들이 명소인 안산(鞍山)을 다채로운 봄꽃으로 단장했다.
구...
핑크빛 마음이 닿을락 말락..서대문구 ‘썸대문 with 벚꽃’ 개최
서대문구 거주·근로 중인 28~39세 미혼 남녀 20여 명 다채로운 커플 매칭 프로그램 참여
서대문구가 서대문구가족센터와 함께 4월 4일 오후 2∼8시 관내 서대문 홍제폭포와 안산(鞍山) 일대에서 ‘미혼 남녀를 위한 설레는 만남 - 썸대문 with 벚꽃’을 개최한다.
아름다운 벚꽃 풍경과 야경 속에서 미혼 남녀 20여 명이 자기소개 후 레크리에이션, 커플게임,...
더 ‘힙’해져서 돌아왔다…2025 서울야외도서관 23일(수) 개장
□ 서울야외도서관이 동절기 휴장을 마치고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인 23일(수) 2025년 운영을 시작한다. 올해로 4년 차를 맞이하는 서울야외도서관은 1만 명 규모의 공공북클럽 ‘힙독클럽’ 출범,...
글쓰기와 독립출판에 관심 있다면..서대문구 청년지원공간 ‘청년베프’로
서대문구, 독립출판 창작자 양성 위해 6회 과정의 '글 쓰는 워크숍' 운영
서대문구가 독립출판 창작자 양성 과정인 ‘글 쓰는 워크숍’을 2월 18일부터 3월 25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4시 청년지원공간 ‘청년베프’(거북골로 37-10)에서 진행한다.
‘독립출판’이란 작가 스스로 책 출간의 모든 과정을 진행하는 출판 방식을 말한다.
‘나답게...
학대 피해아동 지원 안전체계망 구축 위해 서대문구 10개 기관 한뜻
'서대문구 아동보호전문기관' 중심으로 지역사회 유관 기관들과 협력체계 구축
12월 16일 협약식 열고 다양한 아동보호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 모아
"학대 피해아동 조기 발견, 위기 개입, 사례 관리, 회복 지원 체계 촘촘히 구축"
서대문구가 12월 16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학대 피해아동 지원 안전체계망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구는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학대 피해아동 보호, 아동학대 조기 발견과 예방, 신속한 사례 관리와 종합...
서대문구, 민원실 찾는 난청인 위해 문자통역시스템 설치
서대문구, 민원실 찾는 난청인 위해 문자통역시스템 설치
공무원의 음성을 문자로 자동 변환시켜 모니터로 난청 민원인에게 전달
서대문구가 난청인 및 청각장애인과의 의사소통에 도움이 되도록 최근 구청 민원여권과와...
꿈을 현실로! 유진상가·인왕시장 일대 정비구역 지정 고시
정비구역 지정 고시, 서울 서북권의 미래를 여는 첫걸음 내디뎌
(공공)사업시행자 지정 및 주민대표회의 구성으로 사업 본격화 추진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창의적·혁신적 건축설계공모 병행 추진
서대문구는 홍제역 역세권 활성화사업(도시정비형 재개발)이 7월 3일 자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 고시돼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지정 구역은 홍제동 298-9번지 일대 42,515㎡(대지 23,966㎡, 기반시설 18,549㎡)로 주 용도는 주거, 판매, 업무, 문화, 복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