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6월 20, 2026

퇴원 후 발생하는 주민 돌봄 공백, 서대문구와 병원이 함께 메운다

0
서대문구, 18개 병원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협약 3월 27일 통합돌봄 본 시행 앞두고 의료기관-지역 협력망 강화 방문 진료부터 일상생활 돌봄까지…의료와 돌봄 잇는 통합모델 구현     ○ 서대문구가 주민들의 퇴원 이후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이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회복·정착할 수 있도록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을 추진한다.   일부 퇴원환자들은 병원에서의 의료적 처치가 끝나더라도...

‘치매 예방 첫걸음’ 동별 찾아가는 치매선별검진

0
14개 모든 동 순회..60세 이상 어르신 대상 무료 검진 인지 저하 의심 시 정밀검사 및 검사비 지원 등 체계적 관리 연계     서대문구가 치매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해 관내 14개 모든 동을 찾아 치매선별검진을 운영하고 있다.   평소에는 서대문구 치매안심센터(연희로 290)를 방문해야 하지만 2월 25일부터 오는 7월 3일까지 기간 중 전문 인력이 각 동의...

서대문구 강아지와 소통하는 ‘찾아가는 어린이 동물보호 교실’ 운영

0
5세∼초등 2학년 어린이에게 강아지와의 교감 체험 제공 동물보호와 생명의 소중함에 대한 올바른 인식 함양     서대문구가 어린이들이 동물보호와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올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3월부터 12월까지 ‘2026 찾아가는 동물보호교실’을 운영한다.   대상은 5세에서 초등학교 2학년까지의 어린이며 관내 100개 학급을 선정해 연령별 맞춤형 수업으로 진행한다.   동물보호 전문기관인...

진료부터 돌봄까지 원스톱…서울시, 노인진료센터 4곳 문연다

0
□ 서울시가 3월부터 시립병원 4곳(서울의료원, 보라매병원, 동부병원, 서남병원)에 ‘노인진료센터’를 새롭게 개소하고, 어르신 맞춤형 포괄 건강관리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 초고령 사회로 빠르게 진입하면서 예방·치료·재활·돌봄을 아우르는...

제16회 서대문구 어린이축제

0
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제16회 서대문구 어린이축제」를 2026. 5. 5.(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카페폭포 광장 및 홍제천변(백련교~홍연교) 일대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어린이와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4개마당(공연마당, 놀이마당, 체험마당, 먹거리마당) 40여개의 체험부스를 운영하오니...

서울시, 관악산 인파 안전관리 및 산림보호 합동 캠페인 실시

0
    2026. 5. 26.(화) 조간용   이 보도자료는 2026년 5월 25일 오전 11:15분부터 보도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담당 부서: 정원도시국 자연생태과 자연생태과장 이창훈 02-2133-2141   산림관리팀장 임록화 02-2133-2147   사진 없음 □ 사진 있음 ▣ 쪽수: 7쪽 관련 누리집 (메뉴) https://festival.seoul.go.kr/garden                               서울시, 관악산 인파 안전관리...

안전 취약계층 찾아가 체험형 안전교육 진행

0
어린이·장애인·노인·다문화가정 대상 화재대피·보행안전·응급처치 등 교육 서대문구가 신체적·사회적·경제적 요인으로 자연재난과 사회재난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체험형 안전교육’을 진행한다. 안전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린이, 장애인, 노인, 다문화가정 등의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전문강사가 직접 방문해 교육한다. 대상은 관내 우리동네키움센터, 어린이복지시설, 장애인시설, 노인시설, 가족센터 등 22곳 503명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거쳐 정했다. 내용은 화재진압, 화재대피, 보행안전, 응급처치 등으로 이달부터 오는 7월까지 각 시설 내 강의실, 회의실 등에서 1시간여 동안 이뤄진다.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대상 시설에서 피교육자 특성에 맞는 주제를 선택하면 안전교육 전문강사가 맞춤형 교구를 활용한 체험 방식으로 강의한다. 구가 지난해 20곳을 대상으로 처음 시행한 이 교육은 만족도 5점 만점에 평균 4.93점을 기록할 만큼 호평을 받았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안전 취약계층일수록 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교육과 반복 체험이 더욱 중요하다”며 “누구나 안전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찾아가는 체험형 안전교육’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1) 서대문구의 ‘찾아가는 안전교육’ 중 응급처치 교육 모습 (2) 서대문구의 ‘찾아가는 안전교육’ 중 보행안전 교육 모습

교육복지플랫폼 ‘서울런’ 4만 명 돌파… 학습 기회, AI역량·진로지원 확대

0
교육복지플랫폼 '서울런' 4만 명 돌파… 학습 기회, AI역량?진로지원 확대

가르치고 배우는 중장년, 인생 후반기 행복 충전

0
- 서대문50플러스센터 '함께하는 학교' 중장년 강사 20명(팀) 모집 - 전문 지식 지닌 중장년에게 강의 기회, 중장년 수강자에겐 배움의 기회 제공 서대문구가 중장년의 행복한 인생 후반기를 위해 운영하는 서대문50플러스센터에서 2026년 하반기 ‘함께하는 학교’의 신규 강사를 모집한다. 전문 지식과 콘텐츠 역량을 지닌 중장년에게 강의 기회를, 역시 중장년인 수강 주민들에게는 다채로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를 추진한다. 모집은 ▲인문·교양, 상담, 문화·예술, 건강 등 인생 전반을 아우르는 ‘인생 설계 분야’ ▲IT, 취업·창업, 자격증 과정 등 수강 후 실제 일자리로 연결될 수 있는 ‘일 연계 분야’로 나뉜다.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나누려는 40~64세의 서울시 거주자면 서대문50플러스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5월 14일 정오까지 응모할 수 있다. 강의 콘텐츠 구성력과 전문성, 참신성에 대한 서류 심사 및 PT 면접을 통해 ‘인생 설계’ 및 ‘일 연계’ 분야 10명(팀)씩 모두 20명(팀)의 강사를 선발한다. 이들은 센터와의 협의를 통해 올해 7월 이후 ‘함께하는 학교’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센터는 전문 강사를 꿈꾸는 예비 또는 초급 강사를 우대하며 서대문구민은 우선 선발한다. ‘인생 설계 분야’는 4회차(회차당 2시간), ‘일 연계 분야’는 3~8회차(회차당 2∼3시간)로 강의를 구성할 수 있다. 수업 정원은 15~20명이며 모집 정원의 60%가 미달하면 폐강된다. 센터는 강의를 위한 최적의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시간당 4만 원의 강사료를 지급하며 개설 강좌를 홍보한다. 교육부 지정 우수 평생학습도시인 서대문구는 유진상가(통일로 484) 2층에 위치한 ‘서대문50플러스센터’(센터장 변재준)를 통해 중장년 세대를 위한 교육, 상담, 일자리 사업 운영, 커뮤니티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1) 올해 상반기 서대문50플러스센터 ‘함께하는 학교’ 강사 공모를 통해 개설된 ‘영화로 배우는 한국사’ 수업 모습 (2) 서대문50플러스센터 전경

Latest article

‘협심증 바로 알기 건강강좌’ 서대문구-세브란스병원 맞손

0
-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심장이 보내는 '심'상치 않은 신호 읽기 - 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최동훈 교수 협심증 원인과 증상, 예방법 등 강의 서대문구가 6월 17일 오후 3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구청 6층 대강당에서 ‘일반인을 위한 협심증 바로 알기’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여름철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에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심장이 보내는 ‘심’상치 않은 신호 읽기”란 부제로 마련했다. 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최동훈 교수가 수강 주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협심증의 원인과 증상, 조기 대처 및 예방법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앞서 이날 오후 2시 30분부터는 주민들이 생활 속 건강관리 실천에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같은 장소에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포함한 다양한 보건사업 홍보부스도 운영한다. 선착순 200명이 수강할 수 있으며 참여 희망자는 6월 15일 이전에 서대문구보건소 지역건강과(02-330-3806)로 전화하거나 포스터(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의 QR코드로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서대문구는 지역주민 건강증진을 위해 지난해 초 세브란스병원과 협약을 체결하고 치매, 고혈압, 암 등 다양한 주제로 건강강좌를 열어 왔다. 구는 주민들이 질병에 대한 바른 정보를 접하고 예방관리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서대문구 건강강좌’ 포스터

‘협심증 바로 알기 건강강좌’ 서대문구-세브란스병원 맞손

0
-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심장이 보내는 '심'상치 않은 신호 읽기 - 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최동훈 교수 협심증 원인과 증상, 예방법 등 강의 서대문구가 6월 17일 오후 3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구청 6층 대강당에서 ‘일반인을 위한 협심증 바로 알기’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여름철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에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심장이 보내는 ‘심’상치 않은 신호 읽기”란 부제로 마련했다. 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최동훈 교수가 수강 주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협심증의 원인과 증상, 조기 대처 및 예방법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앞서 이날 오후 2시 30분부터는 주민들이 생활 속 건강관리 실천에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같은 장소에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포함한 다양한 보건사업 홍보부스도 운영한다. 선착순 200명이 수강할 수 있으며 참여 희망자는 6월 15일 이전에 서대문구보건소 지역건강과(02-330-3806)로 전화하거나 포스터(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의 QR코드로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서대문구는 지역주민 건강증진을 위해 지난해 초 세브란스병원과 협약을 체결하고 치매, 고혈압, 암 등 다양한 주제로 건강강좌를 열어 왔다. 구는 주민들이 질병에 대한 바른 정보를 접하고 예방관리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서대문구 건강강좌’ 포스터

(석간) 자전거 출·퇴근으로 탄소중립 실천…‘에너지·기부라이딩 시즌1’ 개막

0
자전거 출·퇴근으로 탄소중립 실천…‘에너지·기부라이딩 시즌1’ 개막 - 서울에너지公, KEA 서울本·서울시와 시민참여형 에너지절약 캠페인 실시 - 공공자전거 따릉이 앱 통해 신청 후 참여…6월 15일부터 4주간 운영   □ 최근 중동...

일상에서 만나는 인문학, ‘길 위의 인문학’, ‘지혜학교’, ‘모두의 인문학’ 운영기관 선정

0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6. 9.(화) 08:00 배포 2026. 6. 9.(화) 08:00   일상에서 만나는 인문학, ‘길 위의 인문학’, ‘지혜학교’, ‘모두의 인문학’ 운영기관 선정 - 전국 도서관, 지역 서점,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인문...

서울시, 가정 밖 청소년 학업·자립 지원…장학금 신설하고 의료·취업기관과 협업

0
    2026. 6. 4.(목) 조간용   이 보도 자료는 2026년 6월 3일 오전 11:15부터 보도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담당 부서: 평생교육국 청소년정책과 청소년장책과장 주호돈 02-2133-4110     청소년상담팀장 이영희 02-2133-4127   사진 없음 ▣ 사진 있음 □ 쪽수: 7쪽 관련 누리집 -                             서울시, 가정...

가르치고 배우는 중장년, 인생 후반기 행복 충전

0
- 서대문50플러스센터 '함께하는 학교' 중장년 강사 20명(팀) 모집 - 전문 지식 지닌 중장년에게 강의 기회, 중장년 수강자에겐 배움의 기회 제공 서대문구가 중장년의 행복한 인생 후반기를 위해 운영하는 서대문50플러스센터에서 2026년 하반기 ‘함께하는 학교’의 신규 강사를 모집한다. 전문 지식과 콘텐츠 역량을 지닌 중장년에게 강의 기회를, 역시 중장년인 수강 주민들에게는 다채로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를 추진한다. 모집은 ▲인문·교양, 상담, 문화·예술, 건강 등 인생 전반을 아우르는 ‘인생 설계 분야’ ▲IT, 취업·창업, 자격증 과정 등 수강 후 실제 일자리로 연결될 수 있는 ‘일 연계 분야’로 나뉜다.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나누려는 40~64세의 서울시 거주자면 서대문50플러스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5월 14일 정오까지 응모할 수 있다. 강의 콘텐츠 구성력과 전문성, 참신성에 대한 서류 심사 및 PT 면접을 통해 ‘인생 설계’ 및 ‘일 연계’ 분야 10명(팀)씩 모두 20명(팀)의 강사를 선발한다. 이들은 센터와의 협의를 통해 올해 7월 이후 ‘함께하는 학교’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센터는 전문 강사를 꿈꾸는 예비 또는 초급 강사를 우대하며 서대문구민은 우선 선발한다. ‘인생 설계 분야’는 4회차(회차당 2시간), ‘일 연계 분야’는 3~8회차(회차당 2∼3시간)로 강의를 구성할 수 있다. 수업 정원은 15~20명이며 모집 정원의 60%가 미달하면 폐강된다. 센터는 강의를 위한 최적의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시간당 4만 원의 강사료를 지급하며 개설 강좌를 홍보한다. 교육부 지정 우수 평생학습도시인 서대문구는 유진상가(통일로 484) 2층에 위치한 ‘서대문50플러스센터’(센터장 변재준)를 통해 중장년 세대를 위한 교육, 상담, 일자리 사업 운영, 커뮤니티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1) 올해 상반기 서대문50플러스센터 ‘함께하는 학교’ 강사 공모를 통해 개설된 ‘영화로 배우는 한국사’ 수업 모습 (2) 서대문50플러스센터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