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강, 내일의 건강’2026 한강 웰니스 위크 개막…5H 테마
□ 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오는 5월 3일(일)부터 6월 14일(일)까지 매주 주말 5주에 걸쳐 총 10일 간 ‘2026 한강 웰니스 위크’를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연다. 이번...
진료부터 돌봄까지 원스톱…서울시, 노인진료센터 4곳 문연다
□ 서울시가 3월부터 시립병원 4곳(서울의료원, 보라매병원, 동부병원, 서남병원)에 ‘노인진료센터’를 새롭게 개소하고, 어르신 맞춤형 포괄 건강관리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 초고령 사회로 빠르게 진입하면서 예방·치료·재활·돌봄을 아우르는...
제16회 서대문구 어린이축제
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제16회 서대문구 어린이축제」를 2026. 5. 5.(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카페폭포 광장 및 홍제천변(백련교~홍연교) 일대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어린이와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4개마당(공연마당, 놀이마당, 체험마당, 먹거리마당) 40여개의 체험부스를 운영하오니...
안전 취약계층 찾아가 체험형 안전교육 진행
어린이·장애인·노인·다문화가정 대상 화재대피·보행안전·응급처치 등 교육
서대문구가 신체적·사회적·경제적 요인으로 자연재난과 사회재난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체험형 안전교육’을 진행한다.
안전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린이, 장애인, 노인, 다문화가정 등의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전문강사가 직접 방문해 교육한다.
대상은 관내 우리동네키움센터, 어린이복지시설, 장애인시설, 노인시설, 가족센터 등 22곳 503명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거쳐 정했다.
내용은 화재진압, 화재대피, 보행안전, 응급처치 등으로 이달부터 오는 7월까지 각 시설 내 강의실, 회의실 등에서 1시간여 동안 이뤄진다.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대상 시설에서 피교육자 특성에 맞는 주제를 선택하면 안전교육 전문강사가 맞춤형 교구를 활용한 체험 방식으로 강의한다.
구가 지난해 20곳을 대상으로 처음 시행한 이 교육은 만족도 5점 만점에 평균 4.93점을 기록할 만큼 호평을 받았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안전 취약계층일수록 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교육과 반복 체험이 더욱 중요하다”며 “누구나 안전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찾아가는 체험형 안전교육’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1) 서대문구의 ‘찾아가는 안전교육’ 중 응급처치 교육 모습
(2) 서대문구의 ‘찾아가는 안전교육’ 중 보행안전 교육 모습




